Galerie Pont des Arts,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Galerie Pont des Arts,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파리에서의 전시, 교육, 포럼을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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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ctionnement normal

파리지성 parisjisung
25/06/2017
파리지성 parisjisung

파리지성 parisjisung


강기훈 파리 개인전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강기훈 작가의 파리 개인전이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 열렸다. 안동대 미대를 졸업하고 홍익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러시아, 셍 페테스부르그 국립 미술학교인 레핀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한바 있고, 부산 국제 아트페어 특별전과 부산 비엔날레'Now Asian Artist'전 등의 단체전과 가나 아트스페이스,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부산국제아트페어’ 벡스코 등에서 개인전을 가진바 있다.

이번 전시에는 관혼상제에 널리 사용되고 왕을 의미하는 대추와 숭고한 정신, 고귀함을 뜻하는 목련의 실재에 대해서 탐구한 작품을 전시했다. 그는 작품을 통해 대상이 지닌 실제의 실재를 도출하고 표현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강기훈 작가의 프랑스 전시의 한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옹플뢰르에 위치한 Atelier Gallery에 이은 파리 개인전이다.


http://parisjisung.com/bbs/board.php?bo_table=bo_90799&wr_id=161

파리 현지 샘여행사, 정식 라이센스 여행사
20/06/2017
파리 현지 샘여행사, 정식 라이센스 여행사

파리 현지 샘여행사, 정식 라이센스 여행사

프랑스가 예술의 중심지라고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시민과 함께하는 이런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도시별로 날짜를 정해 예술가 아틀리에를 무료 방문하여 예술가의 작품도 보고 예술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도시로 파리와 몽트레이(파리근교) 사이트를 알려드리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프랑스 예술가들의 아틀리에 방문의 기회를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Portes Ouvertes des Ateliers d'Artistes
(Free visits to artists’ studios)

파리 예술가 아틀리에 무료 방문에 대한 안내(영문)
https://en.parisinfo.com/discovering-paris/themed-guides/paris-for-free/free-cultural-outings-in-paris/free-visits-to-artists-studios

몽트레이에서 올 10월에 열리는 예술가 아틀리에 무료 방문 참가 신청 사이트
http://www.montreuil.fr/poaamontreuil2017/

#portesouvertes #예술강국프랑스 #소통 #아틀리에 #예술가작업

Co ; Qui Rit
29/05/2017

Co ; Qui Rit

💥En pleine réunion avant-l'accrochage notre super équipe de l'expo « 도시 몽타주 MONTAGE CITAD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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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gecitadin #도시몽타주 #expo #international #galerie #galeriepontdesarts #퐁데자르갤러리 #paris #파리 #france #corée #臺灣 #taiwan #photo #video #painting #peinture #architecture #사진 #건축 #페인팅 #비디오 #도시 #urban #urbain #citadin #문화교류 #문화예술기획 #청년문화기획

Co ; Qui Rit
29/05/2017

Co ; Qui Rit

💥[J-5]
L'exposition « 도시 몽타주 Montage Citadin »
du 3 au 13 Juin 2017 🏗 @ Galerie Pont des Arts 🚏 4 rue Péclet 75015 Paris 🚧_
🛑Vernissage le 3 Juin 6-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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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gecitadin #도시몽타주 #expo #international #galerie #galeriepontdesarts #퐁데자르갤러리 #paris #파리 #france #corée #臺灣 #taiwan #photo #video #painting #peinture #architecture #사진 #건축 #페인팅 #비디오 #도시 #urban #urbain #citadin #문화교류 #문화예술기획 #청년문화기획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전작품 설치 중~
18/05/2017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전
작품 설치 중~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전시, < 긴 여정, 작은 위로>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이하여, 희생자를 추모하고, 참사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의 아픔을 다독이고자 하는 추모전시 « 긴 여...
01/05/2017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전시, < 긴 여정, 작은 위로>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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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이하여, 희생자를 추모하고, 참사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의 아픔을 다독이고자 하는 추모전시 « 긴 여정, 작은 위로 – La commémoration des trois ans du naufrage du ferry Sewol » 가 파리 갤러리 퐁데자르 Galerie Pont des Arts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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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보내고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뿌연 안개에 덮여 봄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다. 참사 후 지난 2년간 해외 한인들은 각 도시에서 집회, 간담회, 영화 상영회 등을 통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응원해왔다. 올해에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인 예술가들과 희생자 가족이 함께하는 전시를 개최하여, 세월호 참사를 멀리 타국에서 접하며 해외 한인들이 느꼈던 슬픔과 미안함, 그 수많은 감정을 함께 나누고 연대하고자 한다.

세월호 참사는 예민한 시선과 뜨거운 가슴으로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는 예술가들에게 작업의 중요한 주제가 되었다. 긴 여정, 작은 위로 – La commémoration des trois ans du naufrage du ferry Sewol 展에 참가하는 예술가들은 회화, 사진, 비디오, 도자기, 콜라주 등의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3년 전 참사의 순간을 기억하고, 우리 안에 아직도 생생히 살아있는 슬픔을 어루만지며, 이 큰 비극을 겪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성찰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2016년부터 안산 온마음센터의 꽃누르미(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형성된 꽃마중 모임에서 제작한 여러 점의 작품 또한 소개된다.

이 전시를 기획한 세월호 다큐, 정지된 시간의 클레어 함 피디는 « 이 작은 행사가 희생된 우리 아이들을 추모하는 동시에, 그간 참사로 마음이 아팠던 서로를 위로하고 다독여줄 쉼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진상규명’’이란 긴 여정을 끝까지 이어가기 위해선,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일어나 더 힘차게 함께 나아가야지요. » 라고 전시 취지를 밝혔다.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전 긴 여정, 작은 위로 – La commémoration des trois ans du naufrage du ferry Sewol 展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파리 갤러리 퐁데자르 Galerie Pont des Arts 에서 만날 수 있다.


참여작가: 강시온(프랑스 파리, 사진/도자기), 김용철(독일 슈투트가르트, 회화), 백소요(호주 멜버른, 비디오), 이성아(프랑스 파리, 회화), 이오은(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비디오), 조경희(이탈리아 피렌체, 회화)

전시 일시: 5월 19(금)~21(일) 오후 1시~오후 7시
오프닝: 5월 19일(금) 오후 6시
오프닝 행사 (추모 음악회 & 시낭송회) : 5월 19일(금) 오후 7시30분~오후 9시
장소: 갤러리 퐁데자르 Galerie Pont des Arts, 4 Rue Péclet 75015 Paris
문의: [email protected]

추모 음악회 & 시낭송회
음악 : 람혼 최정우 (프랑스 파리)
시낭송 : 유은영 (프랑스 파리)

저희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여성 3인전 'MES MEMOIRES'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은영, 안희선, 한동남  작가의 전시로, 인물화, 자화상, 그리고 어린시절 동경했던 회전목마 등을...
28/04/2017
파리지성 parisjisung

저희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여성 3인전 'MES MEMOIRES'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은영, 안희선, 한동남 작가의 전시로, 인물화, 자화상, 그리고 어린시절 동경했던 회전목마 등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4월 27일 전시 오프닝에 있었습니다. 전시는 5월 4일까지 계속된다.


여성 3인전, 'MES MEMOIRES'전 오프닝에서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http://parisjisung.com/bbs/board.php?bo_table=bo_90799&wr_id=148

"MES MEMOIRES"-한국 여성 작가 3인전-퐁데자르 갤러리에서는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한동남, 강은영, 안희선 작가의 3인전 전시, "MES MEMOIRES"전이 열립니다.오픈식은 4월 27일 18시...
14/04/2017

"MES MEMOIRES"
-한국 여성 작가 3인전-

퐁데자르 갤러리에서는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한동남, 강은영, 안희선 작가의 3인전 전시, "MES MEMOIRES"전이 열립니다.
오픈식은 4월 27일 18시부터~

-파리지성, 한글 서예전 개최-파리지성은 갤러리 ‘퐁데자르’에서 1월25일부터 2월25일까지 한국에서 활동하고 계신 중견 서예가 3분의(박홍준.한현숙.이덕희) 한글 서예전을 개최 합니다.이번 서예 전시를 계기로 파리...
04/02/2017

-파리지성, 한글 서예전 개최-

파리지성은 갤러리 ‘퐁데자르’에서 1월25일부터 2월25일까지 한국에서 활동하고 계신 중견 서예가 3분의(박홍준.한현숙.이덕희) 한글 서예전을 개최 합니다.이번 서예 전시를 계기로 파리 한인업체 전 업소에 « 한글 서예 작품 한 점씩 걸기 캠페인 »도 펼칠 계획입니다.

한국인 업소 어디를 가도 한글 서예 작품이 걸려있는 모습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각 가정에도 한글 서예 한 점을 걸어 놓으면,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들에게도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한글의 우수성을 느끼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더 나아가 프랑스인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고, 또 그 뜻을 서로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한국문화를 만나게 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전시는,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현강 박홍준 , 화전 한현숙, 관포 이덕희 서예가님 작품 50점이 전시됩니다. 참여작가님들께서는 파리지성의 목적에 깊이 공감하셔서, 이번에 전시되는 아름다운 한글 서예작품을 2014년도 보다 한점당 150유로를 할인된 250유로 균일가로한점식 소장할 수 있도록 특별한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2014년 전시를 통해, 만트래블 여행사, EPS여행사,예반, 삼부자, 아씨, 만나, 스타킹 , 가든 식당 등에 가보시면 아름다운 서예 작품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2차 전시를 통해 프랑스인들이 많이 다니는 한인업소와제 2세대, 3세대 자녀가 있는 한국인 가정에 한글서예 작품이 한점씩 걸리기를 희망합니다.

광야와 같은 이민 땅에서 힘겹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재불 한인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는 파리지성은 앞으로도 건강한 한인사회와 한국인의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아갈 것입니다.

그동안, 파리지성에 힘을 실어주시고 작은 변화에도 눈여겨봐 주시며 격려해 주신 재불 한인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글 서예전

전시기간 :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서예가 : 박홍준.한현숙.이덕희

장소 : Galerie Pont des Arts

4, Rue Péclet 75015 Paris

한글 서예 보급을 위한 특별가격 : 250유로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가들과의 만남-                          Rencontre avec les artistes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2월7...
12/12/2016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가들과의 만남-

Rencontre avec les artistes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2월7일(수)부터 31일(토)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한 특별 소품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 프랑스, 중국, 타이완, 일본, 우크라이나 작가 20명이 참여하여 소품들(사진, 회화, 뎃생, 조각, 설치, 판화)을 선보이고 있는, 일종의 크리스마스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거의 의무적으로 하는 프랑스인들에게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제안을 하고, 한인들에게도 기존의 선물에서 벗어나서, 자국의 정서를 기본 바탕으로 해서,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작업한 예술성이 가미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물해 보시라는 의미도 담았으며, 연말에 20명의 외국인 작가들이 모여 작품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하였다.

전시가 시작되는 12월7일 수요일 18시부터 전시 참여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가졌다. 사정상 참석 못하는 작가들을 제외하고, 14명의 작가들이 참석해서 자신과 작품을 소개했다.

작가들이 전시를 통해 서로 알고, 국적이 다르고, 쟝르가 다른 각자의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먼저 프랑스 사진 작가 아나벨 브와이예 Annabelle BOYER가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전시에 ‘Vivants’ 시리즈 두 점을 전시했다. 주로 묘지에 있는 오브제를 작품 대상으로 삼은 그는 이 작업을 통해 사라진 이들과 살아있는 이들간의 소통을 표현하고자 했다.

조각의 강대근 작가는 ‘Beaux-tétons’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 작가의 작품 특징은 인체와 장식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즉 피어싱으로 장식된 인체의 한부분(유두, tétons)을 레진으로 빚어 검은 나무판에 부착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의 윤귀덕 작가는 사진을 태운 재를 사진으로 찍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재로 변해버린 사진의 순간을 잘 포착해야하는 난점이 있어, 정교함과 섬세함이 요구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자신 입었던 남방이나, 티셔츠를 잘라서 뎃생에 부착한, ‘ Ma chambre’ 뎃생-꼴라쥬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권혁이 작가는 컴퓨터 화면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작품 세계를 정성스럽게 알렸고, 이후 손을 주제로 섬세한 작업의 뎃생을 전시하고 있는 이지선 작가의 작품 세계가 이어졌으며, 창이나, 거울에 투영된 그림자를 정면 모습과 함께 리터치 없이 사진으로 표현한 타이완의 Jia-Ling Chen작가는 막 불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면서 핸드폰으로 담아온 불어로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외국 작가들이 함께한 전시에 나라와 언어가 다른게 난점이 될수 없는게, 작품 하나만으로 보고 느끼면서 소통할수 있다는건 예술이 가진 잇점들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L'héliogravure를 전시한 조영란 작가의 설명이 이어졌고, 한 사람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집을 주제로 아크릴 회화로 작업하고 있는 하유미 작가의 소개 및 작품 설명 이후, 갤러리 지하로 작가들과 함께 내려가 전시된 작품 소개 및 설명이 있었다.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김다솜 작가의 설치 작품이 눈이 띈다. 그는 실과 조각 천으로 슬퍼하는 사람을 묘사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바로 옆에는 잉크 뎃생의 작품들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다. 이는 안송매 작가의 작품으로, 일상을 살아가면서 떠오르는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했는데, 그런 이미지는 하루의 어떤 순간에 떠오르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그건 밤, 혹은 아침이 될수도 있다고 작가는 답했다.

우크라이나의 갈리나 Galyna POPELNYTSKA작가가 먹으로 표현한 연작인 ‘신비한 정원 Jardin Mystérieux’에 대해 설명했고, 빛을 주제로 뎃생을 한 치히로 야마모토 Chihiro YAMAMOTO 일본 작가는 ’보려고 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혹은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다.

좀 늦게 타이완의 릴리Tzu-Fang CHEN(Lily)작가와 세드릭 루지에 Cédric ROUGIER작가가 함께 해서 자신을 소개하고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크리마스 선물전
12월7일-31일까지 (화-토, 14시-19시)
오픈식 : 12월 14일 수요일 18시부터
주소 : 4, Rue Péclet 75015 PARIS
문의 : 06 0880 4546

09/12/2016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가들과의 만남'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가들과의 만남'
'Rencontre avec les artistes'

12월 7일 크리스마스 전시가 시작되는 날 10여명의 작가들이 참석하여, 서로 인사하고, 각자의 작품을 소개하는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mihwJJaSrCY

les photos : https://goo.gl/photos/qDypJRoCqRFoxHdM8

이 동영상은 YouTube 슬라이드 쇼 제작 도구(http://www.youtube.com/upload)로 만들었습니다.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품 설치.수고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내일은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L'Accrochage de l'exposition pour des câd...
07/12/2016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전 작품 설치.
수고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L'Accrochage de l'exposition pour des câdeaux de Noël

photos : Annabelle BOYER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2월7일부터 31일까지 21명의 한국, 프랑스, 일본, 중국, 타이완, 러시아 작가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 판화, 조형, 뎃생, 조각, 설치 등 21명의 ...
29/11/2016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2월7일부터 31일까지 21명의 한국, 프랑스, 일본, 중국, 타이완, 러시아 작가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 판화, 조형, 뎃생, 조각, 설치 등 21명의 젊은 작가들이 그들의 열정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픈식은 12월 14일 수요일 18시부터 시작합니다.

- La Galerie Pont des Arts Paris organise une exposition exceptionnelle pour Noel avec les 21 artistes.

Les 21 jeunes artistes exposent ses oeuvres :les photos, les gravures, les sculptures, les desseins, les installations etc.

Le Vernissage est le 14 mercredi Décembre 2016 à 18h

Voici les listes des artistes :
Annabelle Boyer, Cedric Rougier, Chihiro Yamamoto,Choi-Yun, Chen Qien, Daegeun Kang, DaSom KIM ,Guideog Youn, Hyeoki Kwon, HyeJung PARK, Insoo Jeong, LEEJisun ,Jia-Ling Chen, Lee Hsin-Hua, Tzu-Fang CHEN, Pope lnytska Galyna, Songmae An, Shu SHI, Young Ran Cho, Yi-Chun Chen, Yoomi HA

23/11/2016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한 기획전 l'exposition pour les cadeaux de Noël'

오는 12월 저희 갤러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한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겸한 크리스마스 시장으로 계획하고 있는데요, 참여할 작가를 찾고 있습니다. 사진, 판화, 회화, 조각 등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Galerie Pont des Arts à paris organise une exposition pour les cadeaux de Noël : les photos, les gravures, les peintures, et les sculptures.
On cherche les artistes pour y participer

Mme JEONG 06 0880 4546

 전시파리 퐁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임혜숙 전시가 열리게 된다. 임혜숙 작가는 다섯차례의 개인전과 광복 70주년 기념전 등 60회에 걸쳐 단체전을 가졌다. 프랑스 경매학교(DROUOT ...
08/11/2016

전시
파리 퐁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임혜숙 전시가 열리게 된다.

임혜숙 작가는 다섯차례의 개인전과 광복 70주년 기념전 등 60회에 걸쳐 단체전을 가졌다. 프랑스 경매학교(DROUOT FORMATION)를 수료, 2016년 프랑스 글로벌 인명사전(ARTFABETIC)에 등재되었다. 프랑스 ARTE방송에서 주최한 국제인물 초상 살롱에서 대중인기상, 하얼빈 미술가협회에서 주관한 안중근의사 104주년 문화예술상을 수상한바 있다. 에스프리 누보전, 서울 및 부산 디자인 페스티벌, 서울 오픈 아트페어, 살롱 앙데팡당전 등의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별 시리즈의 큰별은 마음과 상상력으로 여행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를 상징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한 작품들을 그리면서 마음으로 상상한 모든 여행이 너무나도 즐거웠기에 모든 작품이 제게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작품들을 파리에서 전시할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임혜숙 작가노트-

 전시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정유미 전시가 열리게 된다. 정유미(Chung You Mi) 작가는 베트남 국립 호치민 미술대학교 및 하노이 미술대학원에서 옻칠화 연구로 졸업을 하고, 국민...
08/11/2016

전시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정유미 전시가 열리게 된다.

정유미(Chung You Mi) 작가는 베트남 국립 호치민 미술대학교 및 하노이 미술대학원에서 옻칠화 연구로 졸업을 하고, 국민일보갤러리, 가나아트스페이스, 갤러리아띠 등에서 옻칠화 개인전을 가졌고, 아시아호텔아트페어(AHAF)에 참여했으며, 2016년 중국 경덕진 자장갤러리 ‘한국작가 초대 3인전’과 그 외 다수의 단체 교류전(베트남,중국,미국)을 가졌다.

나무의 진액인 끈적한 ‘옻’이란 재료를 대할 때마다 야생으로부터 온 예측 불가능한 까다로움을 느낀다. 그리고 강한 접착 성질은 계속해서 새로운 기법을 시도하려는 마음의 집착을 불러 일으킨다.
조심스럽게 재료의 특이성과 장점의 활용 방향을 고민하면서 적절한 온도와 습도로 대하다 보면 견고하고 따뜻한 빛깔로 답이 돌아온다. 고되지만 이 재료를 고집하게 되는 매력적 요소이기도 하다...
-정유미 작가노트-

임혜영, 박은주 전시11월 7일부터 14일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임혜영, 박은주 전시가 열리게 된다. 박은주 작가는 이화여자 미술대학 졸업을 하고, 서울과 도쿄, 프랑스에서 아홉차례에 거쳐 개인전을 가졌다. ...
01/11/2016

임혜영, 박은주 전시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임혜영, 박은주 전시가 열리게 된다.



박은주 작가는 이화여자 미술대학 졸업을 하고, 서울과 도쿄, 프랑스에서 아홉차례에 거쳐 개인전을 가졌다. 각종 아트페어(NAAF BIAF KIAF HOTEL ART FAIR)에 출품했다. 또한 경향신문 미술대전, 메트로디자인 공모전에 입선한 바 있다.

‘붓을 든다. 마음 저 깊은곳에 있는 무언가를 마구 흩날려본다. 여러색이 어우려져 복합적인 색채를 드러낸다. 내마음이면서도 내마음이 아닌 제 3의 눈으로 재해석해 보고 덧칠을 또 해본다. 인간의 진정한 위대함은 ‘이미 그러함’이 아니라, ‘항상 조금씩 되어감’에 있으니 그림도 마찬가지, ‘더 나은 인간’을 향해 변해가는것처럼 열린 마음으로 천천히 단순하게 만들어 가는가 보다. 예술은 솔직함의 미학에 접근하는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 박은주 작가노트

임혜영, 박은주 전시11월 7일부터 14일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임혜영, 박은주 전시가 열리게 된다. 임혜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구하 갤러리, 한벽원미술관, 뉴저지프린스턴갤러리, 갤러리ON...
31/10/2016

임혜영, 박은주 전시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임혜영, 박은주 전시가 열리게 된다.



임혜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구하 갤러리, 한벽원미술관, 뉴저지프린스턴갤러리, 갤러리ONL, 갤러리 담, 애플갤러리등에서 개인전 및 초대전을 한바 있다. 광복 70주년 2015 글로벌 자랑스런 인물대상 한국언론사협회 문화예술 부문 수상했고, 살롱 앙뎅팡당 국제 앙드레 말로 협회의 올해의 작가상에 선정되었으며, 남송 국제 아트쇼에서 특별상, 2010 Innovation 기업 & 브랜드 대상을 받은바 있다. 현재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토정미술대전심사위원, 한국미협 이사, 한국전업미술가회 이사, 뉴아트샵 이사로 있다.

‘그림을 그리는 작업은 나에게 있어 신명나는 일이다. 이제까지 살면서 이만큼 희열과 만족감을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었다. 아마도 나의손이 움직일수 있는 그때까지 난,이 신명나는 그림 작업에 몰두할것이다. 내가 이제껏 살면서 사랑하고 했던것이 무엇인가? 놀랍게도 답은 쉽게 얻을수 있었다. 난, 나의 화려함을 사랑한다. 나의 주변에 손때 묻은 것들 체취가 느껴지는 나의 날개들, 나를 만들어주는 나의 체취와 마음을 작업해 보기로 했다. 일상의 여러 상황에 따라 자신을 표현함을 옷에 담아 보았다. 가시적인 일차적인 현상보다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감성의 진실을 옷과 인연하여 작업하였다. 시간과 감성의 순환 작용을 변형과 확대 그리고 재창조하여 새로운 인연과 닿는것에 기쁨을 느끼며 옷에 마음을 담아보았다. 이러한 작업과정은 항상 나를 흥분시키며 다음 작품에 기대감으로 난 항상 즐겁다.

-임혜영 작가노트-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한인작가 4인전, '(RE)voir 다시보기' 프랑스존(한위클리) 기사
28/10/2016
젊은 작가 4인의 ‘다시보기’전 피니사쥬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한인작가 4인전, '(RE)voir 다시보기' 프랑스존(한위클리) 기사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젊은 한인작가 4인의 ‘(RE)voir, 다시보기’전이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재불  중견 작가 이배 LEE BAE 뎃생전재불 중견 작가 이배의 뎃생전을 열며, 초대합니다.함께하셔서 의미있고 따뜻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Pont des Arts Paris) 4 ru...
26/10/2016

재불 중견 작가 이배 LEE BAE 뎃생전

재불 중견 작가 이배의 뎃생전을 열며, 초대합니다.
함께하셔서 의미있고 따뜻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 (Pont des Arts Paris)
4 rue Peclet 75015 Paris

전시 오프닝/2016년 10월 29일 토요일(16시)

오늘 저희 갤러리에서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작가 4인전, 피니사쥬가 있었습니다. 피니사쥬 Finissage 는 전시 마지막에 하게 되는 일종의 폐막 행사인데요 ,  10월 12일 수요일 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
21/10/2016
파리지성 parisjisung

오늘 저희 갤러리에서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작가 4인전, 피니사쥬가 있었습니다. 피니사쥬 Finissage 는 전시 마지막에 하게 되는 일종의 폐막 행사인데요 , 10월 12일 수요일 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10월 22일 토요일 까지인데, 마지막 날 이틀을 앞두고 20일, 오늘 피니사쥬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각에 강대근, 퍼포먼싱 사진및 동영상에 김진현, 회화및 사진에 조영란, 디지털 작업에 조주원, 등 이 작가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과 작품을 ‘다시 보고자 Revoir’, 했고, 또한 작품 쟝르가 다르고, 삶과 예술의 가치관이 다른 4명의 한인 작가들이 그들안에서 미리 소통하고, 전시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것을 -(RE)VOIR 다시보기-로 재해석하고자 기획한 전시입니다.

한인작가 4인전, '(RE)voir 다시보기' 피니사쥬에서 http://parisjisung.com/bbs/board.php?bo_table=bo_90799&wr_id=125

한인작가 4인전 " (RE)voir 다시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시는 10월 22일 토요일까지... 피니사쥬 Finissage 10월 20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12/10/2016

한인작가 4인전 " (RE)voir 다시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시는 10월 22일 토요일까지... 피니사쥬 Finissage 10월 20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한인작가 4인전, 'REvoir'10월 12일(수) 부터 22일(토)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RE)VOIR, 다시보기’ 전시가 열린다. 강대근, 김진현, 조영란, 조주원 등,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
07/10/2016

한인작가 4인전, 'REvoir'

10월 12일(수) 부터 22일(토)까지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RE)VOIR, 다시보기’ 전시가 열린다.

강대근, 김진현, 조영란, 조주원 등,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한인 작가들이, 조각, 사진, 회화 등 다른 쟝르로 함께 어울려, 전시를 통해 자신과 작품을 다시 보고, 또한 관객들이 그들의 작품을 보는 것을 ‘(RE)VOIR 다시보기’ 즉 재해석의 의미를 가지지고자 기획한 전시다.

강대근은 인체의 일부분을 장식물화 시켜 조각한 작품을, 김진현은 자신의 몸을 거리의 환경물에 맞추어 순간을 표현하고자 한 퍼포먼싱 사진, 조영란은 하루동안의 빛이 자신의 회화에 투과되어 변하는 순간을 매시간마다 포착하여 기록으로 남긴 작품을, 조주원은 옛 한국전통중 하나인 서낭나무를 통하여 믿음에 대해 질문하는 디지털 사진 작품을 선보이게된다. 작품 쟝르가 다르고, 삶, 혹은 예술의 가치관이 다른 4명의 한인 작가들이 그들안에서 미리 소통하고, 전시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RE)VOIR 다시보기-를 시도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막바지에 피니사쥬 Finissage가 있다.

Finissage : 10월 20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9월 8일 목요일부터 시작될 재불한인청년작가협회의 신입전 ''동음이의어 HOMONYME" 준비중에 있습니다. 다섯 젊은 작가들이 어찌나 정성스럽게 전시를 준비하던지요.
06/09/2016

9월 8일 목요일부터 시작될 재불한인청년작가협회의 신입전 ''동음이의어 HOMONYME" 준비중에 있습니다. 다섯 젊은 작가들이 어찌나 정성스럽게 전시를 준비하던지요.

지금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는 안송매 개인전, 자화상 L'Autoportrait'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는 7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17/08/2016

지금 파리 퐁데자르 갤러리에서는 안송매 개인전, 자화상 L'Autoportrait'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는 7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Adresse

4, Rue Péclet
Paris
75015

Heures d'ouverture

Mardi 14:00 - 19:00
Mercredi 14:00 - 19:00
Jeudi 14:00 - 19:00
Vendredi 14:00 - 19:00
Samedi 14: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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